노시환은 "어제 평가전과 연습을 하다가 도영이랑 주원이 방망이에 공이 많이 빗맞더라. 컨디션이 조금 안 올라온 것 같길래 선수들이 다 같이 '도영아, 나고야 가서 치려고 아껴두는 거냐', '나고야 가서 쳐라' 하면서 엄청 놀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선수들의 짓궂은 타박에 두 선수가 내놓은 반응은 극과 극이었다. 노시환은 "주원이는 소심하게 '나고야 가서 치려고 안 쳤다'고 받아쳤는데, 도영이는 별 대답도 안 하더라"고 폭로했다.
ㅋㅋㅋㅋㅋ 도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