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김진욱은 계속 불펜 카드로, 일본전 선발을 제외한 모든 투수 첫 경기 대만전 대기”
무명의 더쿠
|
16:47 |
조회 수 31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8870
앞서 두 선수의 부진에도 김진욱의 보직 변경은 없다고 못 박았다. 류 감독은 “김진욱은 대표팀을 구성하고, 최종 엔트리를 결정할 때부터 불펜으로 쓸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설명햇다.
승부치기 상황에서 등판할 투수로 준비시킨 최준용 기용도 성공적이었다. 상무 역시 희생번트 작전이 실패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류 감독은 “최준용의 강점은 회전수가 많은 공이다. 타자들이 보는 스피드보다 더 빠르다. 무사 1·2루라는 부담스런 상황을 무실점으로 막은 부분이 좋았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