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현이 예전에 국대갔을때 기사인데ㅋㅋ 상무가서 진짜 도움 많이됐구나
SSG 관계자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시속 151㎞의 빠른 공을 쾅쾅 때리는 조병현(21·SSG 랜더스)을 보며 남긴 감탄사다. 입대 전에는 시속 145㎞도 버거워하던 우완 투수가 2년 만에 빠른 공과 포크를 장착한 국가대표(국대) 마무리로 돌아왔다.
병현이 예전에 국대갔을때 기사인데ㅋㅋ 상무가서 진짜 도움 많이됐구나
SSG 관계자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시속 151㎞의 빠른 공을 쾅쾅 때리는 조병현(21·SSG 랜더스)을 보며 남긴 감탄사다. 입대 전에는 시속 145㎞도 버거워하던 우완 투수가 2년 만에 빠른 공과 포크를 장착한 국가대표(국대) 마무리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