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2사 3루에서 박한결에게 중견수 방면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내줬다. 잘 맞은 타구를 중견수 김지찬이 펜스 앞에서 점프해 낚아챘다. 1사 3루에서 이승현에게 유격수 방면 1타점 내야안타를 내줬다. 이승현의 도루로 1사 2루가 됐고, 박관우에게 좌익수 키를 넘기는 1타점 3루타를 허용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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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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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호수비도 있었는데 걍 맞은거인듯
중견 호수비도 있었는데 걍 맞은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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