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은 "도루는 성공하면 득점 기대치를 높일 수 있지만 실패할 때 팀 분위기가 저하되고 경기 흐름이 끊긴다"며 "아웃카운트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부상 위험도 뒤따르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군감독일때도 도루 꼴찌였다고 하더라 키움 젋은이들 많은데 도루가 18개밖에 안됨 9위가 55개임
설종진 키움 감독은 "도루는 성공하면 득점 기대치를 높일 수 있지만 실패할 때 팀 분위기가 저하되고 경기 흐름이 끊긴다"며 "아웃카운트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부상 위험도 뒤따르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군감독일때도 도루 꼴찌였다고 하더라 키움 젋은이들 많은데 도루가 18개밖에 안됨 9위가 55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