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런 치고 웃을 때까지만 해도 웃으니까 좋다 정도였는데 어제 대타 타석에 서있을 때 뭐라도 쳐줄 거 같은 믿음이 느껴지면서(실제로 쳐줌) 처음으로 잘생김을 크게 체감했어... 큰혁 보조개도 엄청 깊게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