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김)도영이를 1번에 놓는 건 좀 아깝지 않느냐. 가장 많은 타석에 나갈 수 있다는 건 장점이지만 그만큼 주자 없는 상황에 많이 나서야 한다. 올 3월 기사 인터뷰임ㅋㅋ이러고선 3번4번에 고정시키고 타점먹방도 못먹게 만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