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꿈꿔온 상황이 현실이 될 수 있다. 가장 극적인 장면을 설정한다면 결승전 승부치기 상황에 등판하는 것. 최민석은 자신감이 넘친다. "일단 스트라이크를 가장 많이 던질 수 있고 제가 그날 제일 좋다고 느끼는 공을 많이 던질 것 같다. 아마 투심과 커터일 확률이 제일 높을 것"이라며 "떨리긴 하겠지만 막아내면 영웅이 될 수 있고 마지막에 (기록에) 남길 수 있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던질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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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벌어져선안되는일이야얌마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어제부터 얘 단독기사 꽤나뜨는데 확실히 아겜에서 중책 맡나보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