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10일 되면 칼같이 올릴거같아서 쓰는글임..
타격적인 싹수는 분명 보인다고 생각하거든? 올해 1군데뷔인거 감안하고ㅇㅇ..
근데 요새 안좋은것도 사실이고 이럴때 2군 쫌 진득하니 내려서 잘할때까지 조정하고 올리는게 팀적으로도 좋고 선수한테도 좋을거같은데
안되는데 1군타격 계속 먹인다고 잘하는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도 조급해져서 될것도 안되는거같고
글타고 1군에 있어서 수비적으로 도움이 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수비포지션 꼬이고
감독도 그거 알아서 요샌 상준이 올려도 대타 지타 이런식으로 쓰는거같은데 이정도 타격에 지타 대타 오바인거 모두가 알잖아 솔직히 ㅎ
몬가 오히려 팀적으로도 선수한테도 안좋은 방향인거같아서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