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riP6s4c “지금 아시안게임에 차출된 선수들도 있어서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같이 승리를 할 수 있으면 이겨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대표팀으로 간 곽빈과 최민석을 향해서는 “그 두 선수가 있는것 자체만으로도 팀이 지지 않을 것 같은 기운이 있었다. 아시안게임에 잘 던져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기를 바라겠다. 그래도 지금 매우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