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체력적으로 더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웬만하면 내년 생각안하고 올해 꼭 보고싶었는데... 3년전 삼튭보는데 3년사이에 너무 갈아쓴게 티가나서 뭔가 더 조급해졌어 왜 잘오다가 9월되서 이러는건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