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민석 사진이 그렇게 찍힌거고 자기 짐 많이 안챙겼다는데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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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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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조력자가 있다. ‘에이스’ 곽빈(두산)이다.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았다. 곽빈의 경우 대표팀 경험이 많다. 이야기해줄 수 있는 게 많을 듯하다. 이번 소집을 앞두고도 “짐 많이 챙길 필요 없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최민석은 “(앞서) 사진이 좀 크게 찍히긴 했는데, 형의 말을 듣고 쇼핑백 2개에 사복 정도만 넣어 왔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빈이 형이 조언도 해주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많이 알려줬다. 확실히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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