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페덱의 선발 등판과 이승현의 복귀로 마운드 전력 강화
• 삼성 라이온즈의 박진만 감독은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4일 휴식 후 등판하는 일정에 대해 철저한 사전 계획과 본인의 준비를 통해 체력적인 문제가 전혀 없음을 강조하며 강한 신뢰를 보였습니다.
• 크리스 페덱은 지난 경기 타구에 맞는 부상을 입었으나 트레이닝 파트의 관리 덕분에 현재 통증 없이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예정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출격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 담 증세로 잠시 전열에서 이탈했던 우완 불펜 이승현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여 1군 엔트리에 복귀함에 따라 삼성 라이온즈는 아시안게임 차출로 인한 공백을 메우고 보다 안정적인 필승조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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