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경기에서 KIA를 상대하며 김도영을 만난 노시환은 “괜찮냐고 물어봤고 (김)도영이도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이상한 꾀부리지 말고 3루 안나갈 생각하지 마라고 얘기를 했다”며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7169958 무명의 더쿠 | 17:51 | 조회 수 759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