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외야는 한자리만 채우면 되는데도 솔직히 싹보이는 선수가 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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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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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처럼 유격수 찾다가 2루수 찾다가 최정 후계자 찾다가 이러는게 아니고 그냥 유섬이가 있던 타격 잘하는 우익 한자리 찾기인데 올해 많은 선수가 뛰었지만 싹이 그렇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어
근우도 좀 아쉽고 시후는 어제 첫안타 친 선수라 모르겠고.....건강한 소고기가 제일 나은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