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몸이 완전히 풀린 김도영은 잇따라 좌측 외야 스탠드에 타구를 꽂았다. 2~3개 정도의 홈런을 쳤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7131633 무명의 더쿠 | 17:07 | 조회 수 776 프리배팅이긴해도 도영이 감이 나쁘진 않은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