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보다 1년 선배인 곽빈은 “(노)시환이가 긴장하지 말고 야구를 하자는 이야기를 했다. 그냥 좀 웃겼다. 재미있게 첫 미팅을 가졌다. 나한테는 인사를 안 하냐고 하더라”라고 환하게 웃으며 노시환 주장 체제의 좋은 분위기를 직감케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6999427 무명의 더쿠 | 14:40 | 조회 수 420 아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