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NOW] "살려주세요" 숙소 물 새고, 일정 공유 못 받고…日 여론도 바닥 찍었다 "AG 운영할 자격조차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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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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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 피닉스와 연습경기를 가진 뒤 나고야로 이동, 19일부터 현지에서 훈련을 진행하는데, 몇시에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지도 아직 알지 못한다. 조직위원회에서 어떠한 정보도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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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은 버스기사가 경기장 착각해서 야구장으로 가서 20분거리를 한시간 걸려서 갔는데 카타르 대표팀도 같은 문제 겪었대 심지어 오늘 회복훈련 해야 하는데 차량 배차도 안해줬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