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근데 나 오늘도 3번 타자 앞에서 경기 끝나는 줄 알고 다리 계속 떨었다ㅎ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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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조회 수 36
도영이가 없어도 감독이 짠 라인업에서는 여전히 3번이 제일 잘하고 어김없이 2번에서 끝나네^^..하는 와중에 어쨌든 카스까지 타석에 서고 거기서 경기 끝니까 미련이 덜 남더라
도영이가 없어도 감독이 짠 라인업에서는 여전히 3번이 제일 잘하고 어김없이 2번에서 끝나네^^..하는 와중에 어쨌든 카스까지 타석에 서고 거기서 경기 끝니까 미련이 덜 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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