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처음 갔을 때 영어 못 해서 도미노 피자만 주문해서 먹었다거나
(마침 한국에 오니 주장이 도미노 피자)
벤치클리어링 나갔다가 일방적으로 맞고서 실신한 적도 있고
(주변 평가: 누굴 때릴 인물이 못 된다)
타구에 맞아서 월드 시리즈 진출 못 한 건 너무 슬픔 (하필 디트로이트 타자였음)
미국 처음 갔을 때 영어 못 해서 도미노 피자만 주문해서 먹었다거나
(마침 한국에 오니 주장이 도미노 피자)
벤치클리어링 나갔다가 일방적으로 맞고서 실신한 적도 있고
(주변 평가: 누굴 때릴 인물이 못 된다)
타구에 맞아서 월드 시리즈 진출 못 한 건 너무 슬픔 (하필 디트로이트 타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