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고야 NOW] "진짜 모든 게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도영 코뼈 부러지고 극대노한 그 순간…지금은 웃으며 말할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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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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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15172051750
김도영(KIA)은 코뼈 골절상을 입었던 지난 9일 사고 직후 분통을 터트렸다. 부축을 받고 더그아웃으로 돌아가면서도 화를 참지 못하는 듯 발을 쿵쿵 굴렀다. '모든 게 끝났다'는 생각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