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은 15일 경기에 앞서 김민준의 등판 횟수에 대한 물음에 "세네 번 정도가 될 것 같다. 상황을 봐야겠지만, (이)로운이도, 아빌라도 그렇고 다 그 정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기를 선발로 한 번 더 쓸 생각이다. (이)준기가 던지는 모습을 나쁘지 않게 봤다. 그래서 기회를 한 번 더 주고 싶다. 그래서 내일과 모레는 불펜으로 쓸 상황이 나오면 써보려고 한다. 그리고 (김)건우가 일요일에 들어오는데, 그때가 되면 준기를 2군으로 내려서 선발 수업을 시키고, 10월에 한 번 쓸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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