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자이언츠 김태혁(개명전 김상수)이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오는 29일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이 고별전이 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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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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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9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앞서 김태혁의 700경기 시상 및 은퇴 발표를 준비한다"고 15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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