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가 히어로즈 네이밍 스폰서 없던 시절 현금 트레이드 한 번은 횟수 잦다고 승인 불가 낸 것처럼 지명권 트레이드도 한 번은 막았어야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87
물론 저 현금 틀드는 결국 1년 뒤 다른 선수 얹어서 실행되었고 나중에 이면 계약서도 나왔지만 그 때처럼 한 번은 컷트 해줬어야 함 그래야 눈가리고 아웅이라도 하지
물론 저 현금 틀드는 결국 1년 뒤 다른 선수 얹어서 실행되었고 나중에 이면 계약서도 나왔지만 그 때처럼 한 번은 컷트 해줬어야 함 그래야 눈가리고 아웅이라도 하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