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염경엽 감독은 "나는 설마 줄까하고 우강훈을 얘기했다. '강훈이 줄 수 있어?' 하니까 (김태형 감독의)첫마디가 '에이씨'였다. 하루 있다가 '데려가' 하더라"라고 뒷얘기를 들려줬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5809488 무명의 더쿠 | 11:04 | 조회 수 391 에이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