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아빌라와 KT 위즈 외야수 최원준이 2026 KBO리그 정규시즌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레이스에서 각각 투타 선두를 달리며 월간 MVP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KT 배제성(0.65)과 대니엘(0.61)이 각각 4, 5위에 랭크되며 KT 선발진의 상승세를 견인했다.
타자 부문에서는 최원준에 이어 KT 우익수 안현민이 WAR 0.71로 2위, 좌익수 힐리어드가 WAR 0.64로 5위에 오르는 등 KT 외야진 3명이 모두 톱5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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