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쉬움이 없을 수는 없지만, 더 잘해야겠다, 더 독하게 먹어야겠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어느 사람이 봐도 얘는 못 가면 안 된다 싶을 정도로 더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되려고 더 단단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다짐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팀 동료 곽빈, 최민석, 박준순에 대해서도 "정말 잘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꼭 금메달 따고 왔으면 좋겠다. 잘 다녀오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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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망곰 ʕʃʕ⑉•̅_•̅⑉ʔƪᵔᴗᵔ*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