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지윤이 좌익수로 고정해서 남은 경기에 나올 것이다. 그 다음에 우익수 유민이를 계속 보게 될 것이다. 또 그 다음으로 박정현이가 노시환 대신 3루에서 할 것이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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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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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한지윤(20), 5년차 외야수 유민(23), 7년차 내야수 박정현(25)을 꼭 찝어 잔여 시즌에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내년 시즌 야수진의 전력층을 두텁게 만들엤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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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랑 민이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걸까
라자를 안쓰고 민이 고정시키겠다는걸까
근데 유민이를 계속 보게 될거라는건 민이만 나오는걸로 들리는데
뭐가 됐든.. 감독이랑 바이바이만 한다면야 /ᐠっ◞‸◟ς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