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랑 둘이였는데 그분들도 둘이였음 다 여자ㅋㅋㅋㅋㅋㅋㅋ 옆자리였는데 우리가 박곰네 선수들 응원가 쪼그맣게 부르고 놀았거든 (날려라날려안타 두싼의 정수빈 어케참음) 근데 그러다가 경기가 우리쪽으로 쫌많이 기울었는데 갑자기 맥주를 엄청;;;; 사오시더니 우리보고 갑자기 드실래요? 하면서 응원가를 너무 귀엽게 부르시던데 같이 불러여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같이 증슈빈슨슈 응원가 부르고 구자욱 응원가부름 그렇게 네마리의 괌자가됨 ꒰( ◔ᴗ◔ )꒱
잡담 나도나도 박곰한테 간택당한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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