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8036
열아홉살 김도영은 당시 인터뷰에서 “관심 못 받는 것보다 많은 관심 받는 게 낫다. 욕도 많이 먹었지만 위로해주신 팬들도 정말 많았다. 다만 축하는 못 받고 위로만 받는 나 자신이 한심했다”라며 반드시 반등하겠다고 다짐했다.
19살 때부터 주변에서 난리난리였구나...
도영아 넌 최고야 ^ᶘ=-̥̥᷄ _ -̥̥᷅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