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그는 "투수에 집중하다 보니 체력 관리가 더 잘됐고, 좋은 퍼포먼스가 나왔다"며 "둘 다 잘하면 좋겠지만, 잘 안되면 망가질 수도 있어서 하나만 집중해서 잘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PYGbbUL
양키스때도 그렇고 투타겸업 관련해서도 그렇고
어른들이 오히려 호들갑(?)을 떠는데 본인이 제일 차분하고 냉정한거 같음
아까 썸타임즈에서는 무슨 k야구의 인기를 새롭게 견인하기 위한 존재로 바라보더만 현승이가 재능이 투타에 다 있는거와는 별개로 그런 시각에서도 투타를 권장하는 것 같아 좀 당황;;
근데 현승이라면 어떤 선택이든 본인에게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