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올해도 판을 흔드는 누군가가 나타났음 좋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5469732 무명의 더쿠 | 22:11 | 조회 수 588 정배로 가면 재미 없잖아작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부를때의 깜놀을 다시 느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