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전 2학년 때쯤 이번 드래프트 애들 투수 평가가 박찬민 이승원 정일 순이었을 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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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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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셋있으면 투타겸업 하엄김 3인방에 고3 때 급성장 둘셋(이게 지금 윤예성 박근서임) 추가 되면 26이랑 비교 안 되는 좋은 풀이겠거니 스카우터들이 기대를 해서 이게 26 때 투수 패싱 야수 얼리픽에도 영향을 준건데 하엄김 중에서는 엄만 미국을 갔지만 박찬민 이승원 정일은 박찬민 미국행에 이승원 정일은 부상으로 고3을 리햅 시즌으로 보내게 되면서 1라감이 없어요 되어버린 그나마 이승원은 좌완에 투수로서 완성도 높은데 단점인 구속은 피지컬로 볼 때 증속 가능하다 하고 실링 평가도 좋아서 1라 중위권으로는 계속 거론 중인데 정일은 아예 1라 밖으로 나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