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도 뒤에 서서 슬쩍 보기만 했거덩 ㅋㅋ 머리 자르고 나서 그 거리에서 본건 처음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육성으로 와.. 나왔음 (머쓱매기
그리고 순서대로 싸인해주고 있었는데 누가 자꾸 자기 해달라고 계속 말하는겨 아는 매기들은 알겠지만 먼중이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하자너 ㅋㅋ 근데 진짜 계속 말했거든 자꾸 자기 해달라고 그랫더니 먼중이가 딱 정색하고 지금 여기 싸인하고 있잖아요. 이런식으로 말해서 거기 다 합죽이 됨..
갑자기 먼중이 사진 보고 생각나서 써보는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