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은 "대회를 마치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투수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느꼈다. 솔직히 말하면 투수만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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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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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군 투타겸업 안하겠대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6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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