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시구한 경기도 이겼는데, 사실 제가 직관 승률이 높다. 직관을 간 경기는 다 이겼고, 한국시리즈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기자 역시 KIA 타이거즈 팬인 만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였다. '승리 요정' 김민에게 더 자주 직관을 부탁하자 그는 "솔직히 100% 직관 승률이 깨질까 봐 많이 못 가겠다"고 웃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69847
폴대에 묶자 ^ᶘ=•̀ᗝ•́=ᶅ^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