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냥 감독이 그때그때 보여주는 말 뉘앙스 그대로 받아들이면 됨 https://theqoo.net/kbaseball/4345004366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63 맨날 꾸역꾸역 선해해줬는데 결국엔 우려했던대로가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