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잠실 NC전이 열린 지난 13일 훈련 뒤 기자의 물음에 본인이 체감한 변화 하나를 지목했다. 타석에서의 ‘시야’에 관한 것이었다. “사실, 이전에는 타석에서 내가 어떻게 치는지 내 스윙, 내 밸런스만 생각했다면 최근에는 ‘투·포수가 나를 어떻게 상대할까’ 하는 다른 각도의 접근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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