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때 장현석 선발이 암묵룰 깬 건 맞는데 갈수록 아겜 아마 쿼터에 대학 선수 중에 뽑을 선수가 없는 수준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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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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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막상 드랩에서 보면 대학 찍먹한(대졸이라 썼다가 요새는 빠른 프로 지명 선호해서 얼리 드랩 참가나 전문대 진학을 선호하기 때문에 수정함) 괜찮은 선수들 꾸준히 나오기는 하는데 국대 선발은 스카우팅적 관점으로 뽑기는 어렵고 눈에 보이는 대학리그 성적으로 보통은 학부 4학년 선수 뽑아야 하잖아
그런데 대학리그 성적으로 4학년 뽑은 게 10년 넘게 다 실패함 2010년 광저우 기점으로 그 선수들 이후 보면 전부 프로에 자리 못 잡았어서 갈수록 학생선수들은 대학 안 가거나 대학 가도 싹수 좋으면 얼리로 나오거나 아님 빨리 졸업하는 전문대 가니깐(아카데미 시장 활황 이후 이 경향 더 강해졌다고 들음 예전에는 체육교사 자격증 때문에라도 4년제 가려고 하는 학생들이 더 많았는데)
아예 관점을 바꿔서 항저우 때 고등학생인 장현석 뽑은 거 이해는 갔음 일이 그렇게 되어서 아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