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회는 내년 11월 열리는 2027 프리미어12다. 여기에는 2장의 출전권이 걸려 있다. 아시아 국가 중 최고 성적을 낸 1개 팀
(일본 대만보다 더 좋은 성적 내야함)
프리미어12에서 출전권을 얻지 못한다면 마지막 기회가 한 번 더 있다. 2028년 3월 예정돼 있는 최종예선에서 남은 티켓 1장의 주인이 결정된다.
최종예선에는 총 6개국이 나선다. 올림픽을 앞두고 가장 마지막으로 열린 대륙별 선수권대회 성적에 따라 아시아와 유럽은 각각 (이미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한 국가를 제외한) 최상위 2개팀,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는 1개팀씩이 출전 자격을 얻는다. 여기서 1위를 차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