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해마다 증명하고 다시 인정받아야 했던 임찬규는 올해도 같은 과정을 겪었다. 개막 후 첫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에 그쳤다. 대신 물꼬를 튼 뒤에는 질주가 시작됐다. 1승부터 7승까지 단 9경기. 그 사이 패배는 한 번도 없었다. 후반기를 시작할 때는 대량 실점 경기가 거듭되면서 다시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극복해냈다. 임찬규는 7월 이후 7승을 보태 시즌 14승,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무명의 더쿠
|
08:03 |
조회 수 181
잃어버린 구속처럼 임찬규의 통산 승수는 한동안 아주 더디게 늘었다.
https://v.daum.net/v/20260914070155553
ㅠㅠㅠㅠㅠㅠㅠㅠ 찬규야 진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