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성영탁이란 선수를 알게 된지 반년밖에 안 됐을 때고 평소에 막 활발한 타입의 선수는 아니라서ㅋㅋㅋ근데 보니까 여기저기 밥 잘 얻어먹고 또 잘 사주고 잘 지내길래 안심했어 그때 갸..곽빈선수가 진짜 잘 챙겨주셨다 그래서 아직도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