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처음 카톡하는 선수도 있었다는게 감동이다. 진짜 다친거 저만한게 하늘이 도운것 같아ㅠ
잡담 기아) 스마트폰에 불이났다. 동료선수들은 찾아왔고 물론 다른 팀 선수들이 문자를 보내 걱정과 쾌유를 기원했다. "너무 많이 왔다. 처음 톡하는 선수도 있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꼭 오라'고 응원했다"며 웃었다. 너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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