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작년엔 와카전부터 올라가서 선수들 지친 거 보는 게 넘 힘들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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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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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김영웅이 연타석 쓰리런 치고 홈에선 지기 싫었습니다 하니까 뭔가 더 울컥한듯.. 올해는 최대한 많이 올라가두자
그 와중에 김영웅이 연타석 쓰리런 치고 홈에선 지기 싫었습니다 하니까 뭔가 더 울컥한듯.. 올해는 최대한 많이 올라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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