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긴 할 텐데 또 말로 들으니까 아 그렇구나 싶네. 그거 부러워하는 것도 그래서 그거 또 자기돈으로 사준다는 제성이도 대단하고 하긴 제성이는 시즌 초에 재활하느라 익산 있어서 애들이랑 친해졌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