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2025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발언→PS 진출, 올해도 재현 가능? '기적의 아이콘' 김휘집 "막판 치고 나갈 수 있을 것" [잠실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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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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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운이 좋았다"며 미소 지은 김휘집은 "올해는 아직 20경기 넘게 남았는데, 스퍼트를 너무 빨리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요하게 가는 때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면, 막판에 치고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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