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호 보면서 한 생각이 아 여기서 이걸 못 하냐 이런 게 없이 딱 기대만치 해준다라는 느낌이었단 말야 그래서 빡치게 하지 않고 득타율 이런 거랑 별개로 체감이 좋달까? 근데 현인이도 그런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