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12시 넘어서 출발해서 무작정 주문진 왔다! 와서 홍게랑 회 먹구 마무리로 게딱지볶음밥 먹었다!!!! 진짜 게 완전 달고 볶음밥이 미쳤어요... 게 6?7?마리였는데 나 엄마 아빠 셋이서 다 해치움 ㅇ0ㅇ
너무너무 신기해 ㅇ0ㅇ

그러고 소화시킬겸 안목해면 와서 낙조 구경했는데 ㄹㅇㄹㅇ 미쳤더라ㅠ
진짜 개이쁘고 뮤비촬영해도 될정도로... 파도소리도 실컷듣고 행복했어ㅠ
가서 바다냄새 실컷 마시고 느끼구 행복했다ㅠ
바다는 역시 동해바다가 최고야...👍

가기전에 카페에서 음료 홀짝하구 집왔어!
강릉에서 집까지 3시간걸렸고 집오자마자 바로 짐정리하고 샤워하고 머리말리고 앉아서 글쓰는중!
이 기억 오래오래가져갈거같고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