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우리도 프로팀인데 누가빠지든 굴러는가지.. 이건 당연한소리고.. 근데 걍 호령이가 대체불가자원이란 생각은 안듦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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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조회 수 191
젊은 외야자원 정우 이하로 여럿있고
2할6푼대는 다른 선수썼을때 빈자리 개크다고 느껴질 성적이... 객관적으로 아니고...
글고 무엇보다 김호령이 주전한 시간이 너무 짧음ㅠㅋㅋㅋㅜ 김호령없이 굴러간 기간이 더 길었어
설령 외야용병 못써서 자리가 비더라도 이것도 따지자면 차라리 내야빈자리의 스노우볼에 가깝다고봄
참고로 잡지말란뜻아니고 적정가에(싸게...) 남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