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클레빈저에게 수요일 경기 등판이 가능한지 의사를 타진하니 괜찮다고 하더라. 합류하면 (14일에) 가볍게 피칭하고, 하루 쉰 뒤 수요일에 등판하는 계획을 잡고 있다"면서 "본인 생각으로는 80구 전후로 던질 수 있다고 한다. 한국에 오기 전에도 한번 던지고 와서 (많은 투구수도)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클레빈저가 합류하면 다음주 NC는 송명기-클레빈저-라일리-이재학-구창모-토다 나츠키 순으로 6경기 선발진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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